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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 선생님은

암울한 시대 고단한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었던 분이셨습니다.

먼저 가신 벗들이 선생님을 반길 테니 외롭지는 않으시겠지요.


저 세상에서도

많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빛이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평안히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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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오셨으니 먼저 가야할 사람은 가야고...

    2016.08.28 12:1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초등학교와 중학 시절
      시골에 살던 우리도 기억하던 희극인이
      막둥이 구봉서, 합죽이 김희갑 선생이었습니다.
      먼저 오셨으니 먼저 가심이 순리일 지도 모르지만
      이런저런 생각에 감회가 새롭군요.

      2016.08.31 12:1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