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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친구군요.

아니 정확하게는 가깝고도 먼 곳에서 왔다고 할까요?

옆 동네만 가도 서먹하게 느껴지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나이입니다.

하물며 산 설고 물도 선 세상에서 어떻게 생활할지 걱정이 되는군요.

    

그래도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우리반 얘들은 모두 착하다고...

    

착한 친구들의 착한 벗이 되어서 꿈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든 다 사람 사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이런저런 풍파야 있겠지만,

청춘을 곱게 가꾸려는 하늘의 선물이거니 생각하고

잘 견디면서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은 네이버 인디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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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