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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노래패 ‘FOR’로 20년간 활동해 온

연광흠 신부(대전교구 봉산동 성당 주임)님이

신의 이름을 건 앨범 '너는 나의 종'을 처음으로 냈다고 합니다.


연 신부님은 2016년 12월 30일 자신이 사목하고 있는 봉산동 성당에서

1집 앨범 봉헌 미사를 드리면서 신년음악회를 열었답니다.

이날 그는 트로트풍의 ‘주님은 내비게이션’을 포함해서

“너는 나의 종” 앨범 에 담긴 곡들을을 선보였다고 하고요.


앨범의 취지에 대해 연 신부님은 이렇게 밝혔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서로 다르지만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포용이 풍요로움으로 성장한다고 깨달은 것처럼

나의 성가를 통해 기쁜 신앙의 풍요로움을 드리고 싶다”

신기하네요.

나와 성이 같고 이름이 비슷하면서

같은 신앙까지 지니고 있는 분이 앨범을 냈다는 소식을 들으니 *^^*

나는 연광흠 신부님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씨는 인구가 많지 않고,

한 할아버지의 혈통을 이어 받은 단일본입니다.

나의 형제 항렬은 촌수가 아무리 멀다고 해도 50촌 이내이고요.

귀한 신부님이 되신 아우님의 음반 출시를 축하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한 은혜가 신부님의 영혼과 육신은 물론

신부님의 음성과 음반에도 가득 담기기를 기도합니다.

* 자료 출처 : 글의 내용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배선영 기자의 글에서 참고했고,

동영상은 연광흠 신부님이 유튜브에 올린 것을 옮겼습니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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