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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253808

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

최봉수 저
가디언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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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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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

 

‘어쩌다 오십’에게 권하는,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고전 속 인물 이야기,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
고전, 동서고금이 따로 없는 삶과 사람 이야기


100세 시대를 말하는 요즈음, 50대를 바라보거나 지나고 있는 이들이라면 느낄 것이다. 세상에 부대끼며 주위를 돌아볼 새도 없이 살아온 시간, 삶의 반환점을 돈 듯 문득 허전하고 아득해지는 시간이 찾아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지천명,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나이라고 공자는 말했지만 어디 그런가. 명분과 실존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살아온 하루하루로 어느새 지나버린 세월과 가지 않은 길, 부쩍 자주 찾아오는 방향 모를 분노, 때로는 지난 선택을 후회하고 되돌리고 싶은 마음, 앞으로 다가올 운명에 대한 가늠 등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삶의 지혜를 구하며 다시 한번 고전을 펼쳐 들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최봉수는 오랜 시간 출판계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등)를 편집한 편집자로, 또한 경영인으로 일했기에 수많은 책이 그의 손을 거쳐 독자에게 전해졌다. 그런 저자가 고전에 다시 주목하고, 40~50대를 위한 고전 읽기 에세이를 펴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고전이라고 하면 까마득한 옛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은 저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인생을 되풀이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옛 선배들이 모두 겪었던 일들의 변주이자 반복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통해 되풀이되는 역사와 사람들의 발자취를 더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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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고전의 맛은 '다시 읽기'를 통해서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그렇지만 고전은 '읽지 않아도 읽은 것 같은 착각'에 들게 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책이다. 그리고 대다수는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읽은 사람은 안다.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말이다. 물론 읽어도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나도 그랬으니까 말이다.

    내가 10대에 읽은 고전은 '겉멋'이었다. 어른들이 하도 읽어야 한다니까 그냥 읽었다. 대부분 읽다가 집어 치었고 다 읽어도 유명한 대목 몇 개만 기억에 남았다. 그러나 무책임한 것은 내가 아니었다. 응당 어른들이 '고전의 의미'를 세세히 알려주는 수고를 더 했어야 하는데 말이다.

    20대가 되니 일상이 바빠서 고전을 접할 틈도 없었다. 그러다 30대에 들어서니 어른들이 고전의 의미를 알려주지 않은 '비밀'을 알게 되었다. 자신들도 그 의미를 제대로 몰랐던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30대에 겨우 어렴풋이 '그 맛과 그 깊이'을 느꼈으니 말이다. 그러다 40대에 접어드니 '고전의 맛'이 나의 경험과 버무려져서 풍미를 더하기 시작했다. 지금 곧 50을 바라보는 나는 고전이 너무 맛있어서 체할 지경에 이르렀다. 허겁지겁 먹기 바빠서 말이다.

    그러니 어른들은 어린 세대에게 알려줘야 한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보니 '고전의 맛'이 이토록 풍미와 향기가 그득하니 서둘러서 맛보라고 말이다. 바록 경험이 부족한 어린 세대들은 그 맛이 밋밋하겠지만 그대들이 20년, 30년 뒤에 어릴 적 맛 보았던 '고전'이 숙성되어 맛의 향연을 즐기게 될 거라고 말이다.

    나이 오십이 되니 고전을 읽으면서 역사에 통달할 수 있다고...당연한 것 아냐(") 보고 싶어요~

    2022.05.11 21:2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sakh23

    『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서평단에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2.05.12 21:0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축하해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2022.05.15 20:5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