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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독서기록을 남겨본다.

2022년 12월부터 '사진등록'을 할 때 오류가 발생하면서 멈췄다가

파일이름에 '한글'만 빼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나

병원일이 너무 힘든 핑계로 블로그에 소홀했었는데,

부모님을 돌봐야 해서 '퇴사'를 하고 나니

조금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다.

 

지금은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되셔서

책을 읽고 리뷰를 쓰고 있지만

한동안은 책도 손에 잡히질 않고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한 내'에 써야 하는 리뷰가 아니라면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그래도 '백수'가 되었다고 한가한 덕분인지

월 목표인 '10권 이상'을 읽고 쓰게 되었다.

 

지금은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큰일이다.

이제 7월인데 슬슬 일자리를 찾아야 할 텐데

걱정이 많다.

그래도 책 읽고 리뷰 쓰는 일만큼은 꾸준히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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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지아님. 병원에서 퇴사 하셨군요. 그동안 저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웃님들 소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네요.
    아무튼 다시 책 읽으시고 꾸준히 리뷰 쓰시게 되셔서 반갑네요.
    좋은 일자리도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다시 논술선생님 자리 알아보고 계신거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아님.^^

    2022.07.02 11:2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논술쌤 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드네요.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리뷰는 더 열심히 쓰려고요ㅎ
      책방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2.07.02 20:2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