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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이 선물한 애드온이 적립되었다.

따님들에게 선물할 책들일텐데...나도 읽고 싶은 책들이기도 하다.

논술수업에 전념할 적에는

아이들 수업을 위해서 읽어야 할 책만 '16~20권/한 달'이었던 탓에

어린이/청소년 책들을 마음껏 읽었더랬다.

<흑설공주 이야기>도 그 시절에 읽었던 책이기도 하고 말이다.

현모양처가 꿈의 전부였던 여자아이들에게

당당히 자기 꿈을 펼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자며

'기존의 옛이야기'의 편협한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었다.

당시 <종이봉지 공주>라는 그림책과 함께

여자어린이들의 필독서였던 책이기도 했다.

역시나 추억책방님의 책 고르는 안목은 뛰어나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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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지아님과 추억책방님.. 두분의 정나눔.. 너무 따쉽다요..
    그래서 이곳은 따스한 예스마을입니다.^^

    2022.07.14 09:5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waterelf

    이지아님, 추억책방님의 배려가 담긴 애드온 적립을 축하합니다.^^

    2022.07.16 15:3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지아님. 제가 고른 책은 "눈물 한 방울" 뿐이고 나머지 책들은 두 딸이 읽고 싶다고해서 지아님께 애드온 등록을 부탁한거에요.^^;
    애드온 잘 적립되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_^

    2022.07.17 15: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따님의 안목을 칭찬해야겠네요. 역시 책방님의 따님~^^

      2022.07.18 21:0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