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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600538

『홍익희 교수의 단짠단짠 세계사』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28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29일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인의 식탁까지 지배했을까? 
tvN, MBC, KBS, 유튜브<815 머니톡>, <삼프로 TV> 믿고 보는 경제 전문가
올해의 책 대상 『유대인 경제사』의 작가 홍익희가 찾아낸
음식 속에 숨은 경제 이야기


문명사와 세계사는 늘 그럴듯한 명분으로 치장된다. 승자의 관점에서 쓰인 내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곰곰이 들여다보니 역사의 본질은 ‘먹고사니즘’이었다. 인간은 식량을 위해 다투고, 식량을 위해 교류했다. 역사는 결국 ‘무엇을 먹을 것인가’라는 인류의 고민이 만들어 낸 이야기였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내던 어느 날 내가 만난 음식들의 역사적 의미를 정리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음식은 어떻게 역사를 바꾸어 왔고, 또 바꾸고 있을까? 매일 먹는 음식에는 어떤 숨겨진 역사가 있을까? 『단짠단짠 세계사』는 이렇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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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인간의 역사를 파고 들면 '의식주'와 관련된 문화사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한복을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중국의 역사왜곡도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 만 하고 집값의 오름세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부를 창출하겠다는 인간의 욕망도 모두 역사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 가운데 '먹고 사는 문제'를 다룬 '음식의 문화사'는 눈여겨 볼만 하다. 설탕과 커피가 어떻게 우리 식탁에 오르게 되었는지 살펴보면 잔혹하고 끔찍한 노동현장을 찾아볼 수 있고, 그런 현장의 이면에는 늘 배를 불리는 족속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족속들이 '승자의 역사'를 떠벌리며 자신들의 '기록'을 아름답게 포장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역사의 뒷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일을 실천해야 할까. 답은 뻔하다. 하지만..(") 보고 싶어요~

    2022.07.28 14:2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