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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69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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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가짜 노동'이라...하긴, 나도 '쉬는 시간'에 읽는 독서량보다 '업무 시간'에 짬짬이 읽는 독서량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한 달에 20권 이상의 독서분량을 감안한다면, '가짜 노동'을 하지 않고서는 직장을 다니면서 연간 200권 이상의 독서력을 뿜어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볼 점은 있다. 과연 나는 일을 게을리하고 '농땡이'를 부린 것일까? 만약에 '농땡이'를 부리지 않았으면 '일의 효율'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했을까?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사람은 '순수한 노동'만으로 살 수는 없다. 왜냐면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적당히 쉬어 주어야 하고, 적당히 스트레스 해소도 해줘야 '지옥 같은 직장생활'을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야근 포함 하루 12시간 노동...아무리 중간 휴식시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한 것 아니냔 말이다. 그러니 '가짜 노동'은 현대인의 선택이 아닌 '필수'이어야만 한다. 아마도 이 책에 이런 내용이 담겨 있을 것 같은데...(" )a 보고 싶어요~

    2022.08.16 11:04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