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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야간근무에 힘 입어서 '묵힌 책들'을 읽을 수 있었다.

밤을 꼴딱 세는 업무는 더는 힘들 것 같다.

20여 년만에 다시 야근을 하려니

20대와는 확연히 다른 체력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행히 9월부터는 주간근무를 설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읽고 리뷰를 쓸 시간은 조금 줄어들겠지만

덕분에 주말과 휴일에 넉넉히 쉴 수 있게 되었으니

규칙적인 생활로 되돌아가서

건강과 체력부터 회복을 하고

다시 '리뷰'에 정진하려 한다.

 

9월엔 이것저것 '평가'가 많은 관계로

학생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를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준비할 것도 많을 예정이다.

그로 인해 독서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래 독서습관이 '짬짬이 독서'였던지라

잠시 '쉬는 시간'에도 한 쪽씩, 한 줄씩 꾸준히 읽어나갈 것이다.

그래도 9월만 지나면 좀 더 여유로워질 예정이니

하반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태풍을 비롯해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하니

비가 많이 오는 요즘, 모두들 비 피해 없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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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