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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난쏘공 1기] 때는
 <어려운 책>이기보다는 <리뷰마감 약속>을 잘 지킨다는 이야기를,
 <어려운 책>이기보다는 <쉽고 얇은 책>도 깊이있게 다룰 줄 안다는 이야기를
 떠벌렸더니 보기 좋게 떨어뜨리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어려운 책>도 쉽게 풀어서 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싶군요.
 <어려운 책>을 어렵게 쓰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정리해서 똑같이 읊으면 그뿐이거든요.

 저는 이런 리뷰 싫어요.
 책도 어려운 마당에 리뷰까지
 웬만한 지식이 없으면 읽어낼 수 없다면 리뷰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고른 책이 <잡식동물의 딜레마>예요.
 보기에 따라 그닥 어려운 책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500쪽이 넘는 책이니
 분량이 많아도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군요.

 리뷰는 2년 전에 썼었지만,
 리뷰 내용이 맘에 들지 않아 살짝 고쳐 보았습니다.
  <잡식동물의 딜레마> http://blog.yes24.com/document/842433

 이번엔 선정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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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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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좋은 결과를요...

    2010.09.23 20:0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과연 두구는 몇 번!

      2010.09.23 20:26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ㅋㅋ 이지아님, 저랑 독서 취향이 꽤 비슷한 거 아시지요?

    2010.09.24 12:0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자, 비로소 이지아님과 제가 한 팀 안으로 모였군요. 즐거워요. ㅎㅎ

    2010.10.01 08:2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異之我...또 다른 나

      삐~조^0^ 우리 한 번 제대로 삐쳐보아요ㅎㅎ

      2010.10.01 13:4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