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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

[도서]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

민이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오랜만에 읽은 sf소설
머리가 복잡해 한동안 책을 멀리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은 책

전혀 생소한 곳에서 눈을 뜬 '나'
그곳은 버려진 안드로이드들을 새로운 몸으로 만들어주는 업사이클링센터

'나'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나'또한 안드로이드 였던 것

작가의 상상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책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제1회 SF 공모전 대상작이라 그런지 실감나고 어쩌면 이런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싶은 감정도 느꼈던 책

SF책이지만 따뜻한 우정과 희망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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