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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11월 초)에 건축 구경하러 파주 출판 도시에 갔다. 설명중에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건축물로 언급되는 건물이 출판도시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파주 출판 도시 1번 건물이라고 생각되는 건물을 한번 찍어 보았다. (아님 말고)

 


이 건물의 매력은 잎이 떨어졌는데, 감만 달려있는 감나무가 아닌가한다.

 

아파트에도 감이 달려 있는 나무가 있었다. 비슷하지는 않지만 한번 핑계삼아 같다고 주장해 본다. (감나무에 감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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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