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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을 지내면서 올해의 도서를 한번 적어본다.

 (2011년에 읽은 책으로 시사에 맞게)

 

1.     소금 꽃 나무

올 한해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관련하여 노동계의 핫이슈였다.

한진중공업 출신 노동운동가인 그녀가 빠질 수 없었고, 크레인 85호 크레인의 상징성을 무시할 수 없었다. 살아 돌아와 정말 다행이다.

 

소금꽃나무

김진숙 저
후마니타스 | 2007년 05월

 

 

2.     세금 혁명

경제를 보는 눈이 여러 시각이 있고, 저자 선대인의 시각은 부동산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었다. 이번에는 주제를 바꾸어서 이 땅의 세금 문제에 집중한다. 세금혁명당을 만들고, 세금을 내지 않고 무임승차하는 그들을 비판한다.

 

프리라이더 Free Rider

선대인 저
더 팩트 | 2010년 12월

 

 

세금혁명

선대인 저
더 팩트 | 2011년 03월

 

 

3.     분노하라

프랑스의 늙은 혁명가가 젊은이들에게 세상에 대해 분노하라고 외친다.

이것이 프랑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똑같이 우리나라의 문제이다.

 

분노하라

임희근 역/스테판 에셀 저
돌베개 | 2011년 06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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