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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도서]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다치 히로미 저/최현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육아라는 것은 해봤다고 해서 쉬운게 아니에요.

두 명이건 열 명이건 아이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육아서를 아무리 읽어도 내 아이와 꼭 같은

사례를 찾아서 적용할 수가 없거든요.

 

 

어떤 아이 어떤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공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부모의 말'이 그 답인 것 같습니다.

 

 

영화나 위인들의 스토리를 읽어보면

'나의 부모님이' '나의 할머니가'

늘 하시던 말씀인데요... 라고 하면서

어려운 순간에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부모의 말이 힘을 주지는 못할 망정

중요한 순간 포기하고 힘빠지게 만들면 안되겠지요.

 

 

 

 

좋다, 나쁘다.

사실 이런 말 쉽게 하잖아요.

 

"엄마는 지금 찾는 물건이 보이지 않아서 답답하네"

"아빠는 제일 좋아하는 야구팀이 경기에서 져서 분하구나"

 

감정을 다양하게 느끼는 것은 바람직한데,

불편한 것은 다 나쁘다는 것을 심어주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말을 많이 써야겠어요.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

 

1. 부정적인 감정을 부인하지 말고 수용해 주자

2.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두자

3.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임을 가르치자

4. 잘하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잘하는 것에도 주목하자

5. 결과뿐 아니라 '노력한 과정'을 칭찬하자

6. 성격의 '강점'을 기르자

7.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자

 

 

부모의 말로 아이의 마음의 힘,

마음의 백신을 맞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형식과 거창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늘 함께 하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거니까요.

감정에 이름 붙여주기!! 이건 꼭 기억하렵니다.

아이의 감정 뿐 아니라 부모가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여 표현해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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