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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한국을 빛낸 위인"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세계를 바꾼 위인"이네요.

 

표지 그림에 나온 인물들만 봐도,

누가 누구인지 대략 알겠어요~^^*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부터,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까지

스물세 명의 세계 위인들이 나온답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하루 종일 꼼짝도 않고,

노래기벌의 굴을 관찰하라고 하면

저는 못할 거 같아요^^;;;

그런데 파브르는 그렇게 관찰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낼 수 있었던 거구요.

정말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답네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걸어가다가

땅에서 무언가 주워서 주머니에 넣는 할아버지.

  

당연히 경찰관 눈에는 수상한 사람으로 보였겠죠.

그런데 주머니에 들어 있던 건 녹슨 못과 유리 조각.

 

가난한 아이들이 맨발로 뛰어 다니는 걸 보고

위험할까봐 하나하나 줍고 있던 거였어요.

평생 참된 교육을 실천한 페스탈로치.

 

 

 

선생님은 끊임없이 질문하는 아인슈타인이

수업을 방해한다며 나무랐어요.

 

선생님이 가르쳐준대로 풀지 않고도 답을 맞히는 아인슈타인.

요즘에는 호기심, 창의력, 상상력이 각광을 받지만,

그 당시엔 엄격했던 분위기였으니까요.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대학을 졸업하고,

아무도 생각지 못한 '상대성 이론'을 발표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이야기마다 8페이지 내외의 분량으로 되어서

첫위인전으로 접하기에 부담이 없어요.

 

그림도 여러명의 작가가 그려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답니다.

 

사실 작년 가을 위인전 한 질을 샀는데,

아직 새책 그대로예요.......>.<

엄마 욕심에 사긴 했는데, 글밥이 많아요^^;;

일단 이렇게 한권으로 나온 위인전 읽으면서

친근해지면 다른 책들을 접할 때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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