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낭송 전습록

[도서] 낭송 전습록

왕양명 저/문성환 역자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명대 시절(1368~1661)(1368~1661) 주자학이 지배적이었지만
양왕명은 유학 사상을 내세우고 육상산의 사상을 계승했습니다.
그의 사상 중 가장 핵심은


"마음과, 몸과, 앎과 , 행함은 하나다"
지행합일'(知行合一),=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같다.





왕양명은 중국의 철학자이자 주관적 관념론자입니다. 명대 시절(1368~1661) 주자학이 지배적이었는데 그는 독자적인 유학 사상을 내세우고 지행합일(知行合一) "앎과 행함은 하나다"라는 사상을 내세웠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핵심 사상은 "몸과 마음과 앎과 행함은 하나다"라는 것이다. 행하지 못하면 아는 것이 아니요, 몸과 마음이 하나여서 어느 곳 하나 병이 나거나 잘못되면 모두 잃을 수 있다고 한다.





"마음이 곧 도이고, 도가 곧 우주다"
마음에 사사로운 욕심을 줄이면 그게 바로 한 푼의 순수한 천리를 회복한 것이라고 한다. 모든 만물은 마음과 연결되어있다.(알겠으면서도 모르겠는?)





모든 것은 행함, 즉 내가 깨우쳐야 한다고 말한다. 남이 절대 깨우쳐 줄 수 없고 지행합일, 반드시 행함으로써 스스로 경험하고 얻어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많이 와닿았다.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하루에도 조금씩 매일 정진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약 왕명이 누군지도 몰랐지만 이렇게 마음의 학문에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기뻤어요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아무리 해도 부족하니, 이 책으로 마음이라는 학문을 다져나가야겠네요.




한 철학자를 안다는 것이 이렇게 큰 기쁨이니..
인문학 공부가 참 재밌는 요즘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