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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도서]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

윤지혜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심심해..." 너무나 심심한 민무늬(?) 악어가


 

수박을 삼키자 무늬가 생기고,


 

신이 나서 수박을 몽땅 먹고는 배탈이 나 구토(???)를 하는데....

결말을 스포하지는 않겠으나

추측 가능한 ㅎㅎㅎ 정.말. 귀여운 그림책!

 

악어와 무당벌레가 원래 민무늬였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이 요렇게 활용(?)되는 아이디어도 귀엽다.

다양한 동물들의 무늬가 원래 없었다면 어떻게 무늬를 얻게 되었을까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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