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내가 개미로 태어나지 않아 감사하다. 개미는 계속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워미랑 허미는 자신이 나비가 된다는 사실을 모른다. 나도 나중에 무엇이 될지 모르겠다. 그런데 워미랑 허미는 멋진 나비가 되었다. 나도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주 특별하고 멋진 작품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래서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YBLOGWE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