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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맛있어지는 우리집 사찰음식

[도서] 채식이 맛있어지는 우리집 사찰음식

정재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최근에 친정어머니가 아프고 나신 뒤에 더 관심이 있어진 채식요리, 그중에서도 사찰음식에 관심이 많아진 아기토끼.

 

좋은 기회에 채식이 맛있어지는 우리집 사찰음식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사찰음식 163가지를 가정식으로 개발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라고 하니, 더 기대되는 책입니다.

 

 

 

 

 

 

 

이책은....

 

 

사찰음식의 기본 원칙은 그대로 지키면서 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실용성을 높였다고 해요.

 

1. 다양한 사찰 음식들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잘 먹고

우리 밥상 위에 오르는 다름 음식과도 조화를 잘 아루는 메뉴 위주로 골랐습니다.

2.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했고,

일부 구하기 어려운 것은 구입처를 소개하거나 대체 재료를 안내했습니다.

3. 채소국물, 된장, 고추장 등의 발효양념, 구운소금, 조청 등 최소한의 양념만으로

인공조미료, 오신채 없이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될 수 있도록 레시피를 검증했습니다.

4. 사찰음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절약의 보양을 실천하고자 재료가 낭비되지 않도록 정확한 분량을 제시했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현대적인 조리법을 일부 응용해 보다 건강하게 만들었습니다.

5. 사찰음식에 많이 사용되는 재료들의 영양과 효능, 고르는 법, 보관법은 물론 손질법을 자세히 소개해

사찰 음식 재료들과 친해질 수 있게 했습니다.

6.사찰음식으로 체중조절을 원하는 분, 건강을 위해 칼로리를 조절하는 분을

 위해 각 요리마다 1인분 열량을 소개했습니다.

 

 

 

 

 

 

 

 

 

 

 

단아한 느낌의 목차입니다.

 

사찰 음식에 꼭 필요한 기초 다지기

푸짐하고 맛있는 일품요리

솝가하고 담백한 한그릇 식사

자연 그대로의 맛 사찰식 반찬

따뜻하고 정갈한 국, 찌개, 탕

 

 

 

 

 

 

 

 

기초다지기 파트에서 책의 구성이 소개되고 있어서, 쉽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사찰음식에 자주 등장하는 재료이야기를 통해,

사찰음식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버섯, 뿌리채소, 나물, 채소, 콩, 견과류, 해조류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재료들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해서, 조금더 쉽게 사찰음식을 이해할 수 있을꺼 같아요.

 

 

 

 

 

 

 

뒷편에는 재료 손질법, 재료 전 처리법, 기본써는 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를 처음하는 초보일지라도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요리를 많이 해본 사람일지라도 다시 한번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파트이니 한번쯤 읽어보시길....

 

 

 

 

 

 

 

 

 

책은 이렇게 재료와 요리 레시피 소개로 한페이지씩 채워져 있는데.....

 

 

 

 

 

 

 

특히나 레시피가 컬러로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작은 팁도 소개되어 있어서, 하나씩 따라해주는 센스~!!!

 

 

 

 

 

 

 

 

 

 

그리고, 처음에 소개했던거 처럼, 절약의 보양을 실천하는 페이지~!

 

수제 도토리묵 레시피에 이어서, 도토리 묵사발, 말린 도토리묵 볶음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묵을 쑨 이후에 다양하게 묵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와와.. 눈으로 봐도 행복한 사찰음식들이 한가득.

간단한 반찬부터 일품요리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사찰음식,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 책한권이면 건강밥상을 책임져줄수 있는 사찰음식 163가지를 배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기토끼도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 한가지를 만들어 보았어요.

 

날이 싸늘해져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시죠?

그때 해먹으면 좋을 들깨 수제비랍니다.

 

특히나, 사찰음식으로 승화(?)된 들깨 수제비는 더더 건강하다는거!!! 

 

 

 

 

 

 

 

 

물에 마른 표고버섯, 다시마를 넣고, 채소육수를 만들어줍니다

 

 

 

 

 

 

 

 

브로콜리 즙과 당근즙으로 반죽에 놓은 반죽이랍니다.

 

 

 
채소육수에 생들깨를 불어 넣고, 초록반죽과 주황반죽을 뗴어 넣어요.
그리고, 느타리버섯과 채소육수에 있던 표고를 썰어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팽이버섯만 가볍게 익혀서 먹으면 된답니다.
 
 

채소육수를 베이스로하고, 들깨가 듬뿍 들어가서 고소하며,

각종 버섯이 들어가 식감이 좋은 들깨 수제비

 

 

간은 국간장으로 봤구요.

 

다른 조미료 없이고,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들깨 수제비랍니다.

 

 

너무나 해보고픈 채식요리, 사찰음식이 많아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행복해지는 책~!!

 

건강한 밥상이 필요하신 분꼐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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