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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참으로 독특하게

'나'란 존재를 일깨워준다.

삶에 대한 무수한 질문들이 생략된 채

오로지 '나'라는 대답만을 수십차례 반복하다보면

자아도취로 위풍당당해진 자신감을 얻게 되고 ^^

자기최면으로 커진 소중한 존재감을 확인하게 된다. ^^;

이렇게 세상의 중심임을 깨닳은 '나'는 비를 그치고

'나'를 위해 준비된 세상으로 산,책,을 나간다.

 

이 허밍음을 들으면 며칠동안 환청에 시달리게 된다.

단순 반복은 놀라운 최면효과가 있다.

레드~썬~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그래서 이 노래는 자기암시에 자주 쓰인다고 한다.

'나' 자신은 소중하니까요.^^;;;

 

뱀다리 긁기.

이 노래에서 '나'는 몇 번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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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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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러코스터

    웬지 '나'가 몇 번이나 나오는지 세어야 할 것같은데..ㅋㅋ
    '나'란 존재를 일깨워준대서 진지해질려다가..피식~거리고 말았다는...
    풀잎님..정말 재미있어..^^

    2005.02.21 22:36 댓글쓰기
  • 나요~나? ^^;;

    2005.02.22 00:23 댓글쓰기
  • red7370

    환청에 시달리겠어요. 정말...ㅋㅋ

    2005.02.22 00:47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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