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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1. 미움받을 용기

2. ~237p 까지

3.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청년 :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됩니까? 칭찬하는 것도 안 되고, 야단치는 것도 안 된다면서요. 그 밖에 어떤 말, 어떤 선택지가 있단 겁니까?

철학자 : 아이가 아니라 대등한 파트너가 자네의 일을 도와주었다고 생각해보게. 그러면 답은 저절로 나올 테니. 예를 들어, 친구가 방 청소를 도와주면 자네는 뭐라고 할 텐가?

청년 : 글쎄요, "고맙다"라고 하겠죠.

철학자 : 그래 일을 도와준 파트너에게 "고맙다"라고 인사하겠지. 아니면 "기쁘다", "도움이 됐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거나. 이것이 수평관계레 근거해서 용기를 부녀하는 방법일세.

철학자 : 여기서 중요한 것은 타인을 '평가 하지 않는 것이네. 평가한 수직관계에서 비롯된 말일세. 만약 수평관계를 맺고 있다면 감사나 존경, 기쁨의 인사 같은 더 순수한 말이 나오겠지.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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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공저/<전경아> 역/<김정운> 감수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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