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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도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

정영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서로 바뿌게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주위 좋은 지인분들의 대부분은 책을 참 좋아한다.

아마도 그런 영향이 있었다라는 느낌은 당연하다.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에 선정된 베스트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

책의 제목이 내 눈길을 끌었던 것 같다.





평소에는 힘들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나의 의지보다는

다른 사람의 입장을 더 생각했고,

나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더 생각해주며 살았던 작가의 글은

'어? 이거 나 아니야?'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고..


당연히 누구나 마음 속의 우선 순위는

내가 맞고 나를 사랑하며 가꾸고 살아가는 것인데,

현실은 아주 다르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워킹맘은 더더욱!

어떤 누군가는 그것이 변명에 불과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사람의 성격마다 다르겠지.


그런 나에게 책의 메세지가 처음에는 불편했다.

'내가 이걸 몰라서 그래?

내맘대로 안되니까 그렇지!' 하고 느끼면서도 읽었다.

읽다보니 묘하게 공감되고, 묘하게 설득되고, 나는 누구를 위해 살아왔나?

정말 나도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본인의 대한 사랑과 성장

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소중히 여기는 연습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 기준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걸 마음에 새기고

좀 더 나를 위해 살아가기

실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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