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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교수의 강의를 정리한 열두 발자국을 읽었다.

사실상 열한 발자국(11개의 강의)에 열두 발자국(마지막 강의는 어떤 분이 듣고 정리한 부분)이 붙어있는 형태인데, 두꺼운 책이지만 쉽게 풀어서 설명해 두어서 과학을 잘 모르는 (과알못) 나같은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었다.

창의성, 혁명 등의 큰 주제에 대해 여러 연구 결과와 예시를 통해 설명한 점이 포인트!


그런데 블록체인/비트코인 부분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ㅠㅠ

- 정재승 교수가 JTBC에서 유시민 작가님과 토론을 벌였다길래 블록체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90분짜리 토론도 들었지만 사실 아직도 '데이터'를 블록화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ㅠㅠㅠㅠ

- 유시민 작가님의 말솜씨 + 시원한 예시 등에 더더욱 매료되는 기회만 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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