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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Floor

[직수입양서] Killing Floor

Child, Lee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원서읽기 #잭리처 #시리즈1편 #KillingFloor #JackReacher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잭리처 영화 1, 2편을 보고,

책 원작이라는 얘기에 책을 찾아보았다.

엄청나게 많은 책을 낸 Lee Child.. 대단한 사람.. 그래서 1편을 찾으려니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했던. ㅋㅋ

 

Jack Reacher가 한 다이너(diner)에서 밥을 먹던 중 체포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밥 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고 했는데...) 이 마을은 리쳐가 그냥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타고 가다가 '필'이 꽂혀서 내린 동네일 뿐인데, 하필 그 마을에 엄청난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그래서 용의자로 지목된 리쳐.

피해자는 총을 2번 맞고, 사후 경직이 된 후에도 여러번 발길질에 당해 시체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리쳐는 그 동네에 마침 새로온 탐정인 Finlay에게 조사를 받는다. Finlay도 리쳐를 이상하게 생각하긴 한다. 굳이 연고도 없는 이 지역에 왜 내린 것이며, 사는 곳도 없고 아이디도 없는 이 사람 도대체 뭐지? 싶었겠지.

피해자를 조사하던 중, 신발 속에서 한 쪽지가 발견되고, 거기엔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Finlay는 리쳐를 contract killer (청부살인범)이라고 생각하고, 니 번호 아니냐고 막 따졌는데, 리쳐가 그럼 전화해봐라. 해서 전화했더니, 그 동네의 은행가 Hubble이 받는다. 으잉? 이게 무슨 일이지? 하며 의심하는 Finlay...

 

이게 500페이지나 되는 이야기라서 도저히 줄거리를 줄여쓸 수가 없...

어쨌든 마을도 수상하고, 또 그 살인 피해자의 정체도 충격적이고 해서 꽤나 흥미롭긴 했으나

약간 지루한 편도 없지 않았다. 영화로 만들면 딱 좋을 소재이면서 내용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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