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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2004년. 새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시작했다.

광안리 방파제 로드. 좋아하는 친구랑 보낸 해맞이 .광안대교의 아침.

올한해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

찬물.

이제 한살 더 먹은 만큼 책임감도 많아지겠지만 그 책임감 만큼 스스로의 능력또한 키우기를 바래. 좋아하는것에 대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싫어하는것에 대해 싫어한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올한해는 꼭 키우기를 바란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기도했던 소원들도 하나둘씩 이루어가길 바라며.

담배도 끊고 술도 좀 줄이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사랑도 이루길 바라고.

좋은 많은 사람들과의 우정도 더욱 돈독히 하며.

어머니께 효도하고 형제들과 우애있게 항상 웃으며 보낼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2005년엔 후회없이 2004년을 보냈다는 미소를 머금을 수 있게 올한해에 모든 노력을 해보는것 또한 어떨까 싶다.

항상 시작이 중요하듯 그 시작과함께 가졌던 마음가짐을 한해동안 꾸준히 이어나가는 용기를

가지길 바란다.

스스로의 값어치를 높이길 바라며 쓸데없는 곳에 정력을 낭비하지 말자.

항상 부지런 하며 항상 여유있는 물과 같은 사람이 되도록하자.

시간에 쫒기지 말며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조금은 아껴쓰고 조금은 저축할 수 있는 경제적인 여유또한 찾아보자꾸나.

이제 니가 그토록 바라던 나이가 되었다.

무엇인가를 이룰 나이가 아닌가한다.

하나둘씩 이루어가는 미래의 아들에게 항상 자신감 있는 아빠가 되도록하자.

2004년 한해 복 마니 받아라..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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