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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없이 새해를 시작하고선 정신없이 한달을 보낸다.

시간이 이끌려 가지 않으리라 맘먹고 시작한 2004년 역시나 시간에 쫒기듯~~ 허겁지겁 살고

있는 내모습이 가끔은 불쌍해 보인다.

누군가는 요즘같은 시기에 바쁜게 좋다라고 얘기하지만 역시나 시간의 힘에 휘둘려서 산다는건

꽤나 피곤한것 같다.

나 역시도 한가한 휴직 시간을 보내봤기에 지금은 모습이 썩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올해부터는 시간을 정복하고 싶다.

작심삼일이라지만 작심삼일을 사흘에 한번씩만 하면 인생에서 성공한다고 어느 사람이 그랬지.

1월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면 2월도 시작이고 ..우리의 인생에서 시작이란 기준 잡기 나름이다.

딱히 정해놓은 것이 아니라 3월이 일년의 시작이라고 어릴 때는 생각한 적도 있었으니까~~

낼이면 새로운 한달의 시작이다.

정초에 가졌던 그 마음을 다시 더 증폭시켜서 시작해야겠다.

이번엔 시간과의 전쟁에서 꼭 승리하리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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