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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쨍이가 생일 선물로 준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의 스펜스 존스 박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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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오가며 이틀만에 읽은 책이지만 많은 느낌과 힘을 주는 책이다.

존스 박사의 책엔 약간의 상업성도 묻어 있지만 나름대로 삶에 방향성을 제시 할려고 노력한다.

치즈를 읽었을때 처럼 홀가분하고 가슴속이 꽉 차는듯한 느낌을 준다.

친구가 직장생활에 힘겨움을 느끼고 있다.

녀석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조금은 힘이 됬으면 좋으련만...

지금 (Present) 삶에 지쳐있는 그대에게 Future 와 past 에 관해 배우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줬음 좋겠다.

나역시도 책에서 느낀 기분처럼 삶을 살아갈려고 노력하겠지만 주위의 친구들에게

권했으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삶이 무거운 그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내일도 힘차게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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