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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가 생일날 준책.

흔히 어른들을 위한 동아책이라한다.

대충 세네번은 읽은 기억이 있었지만 정확히 내용을 기억하진 못했는데 이번에 읽고서

아 ~~ 이렇게 시사하는바가 많은 책이구나란 생각을 해본다.

조그만 분량에 많은 메시지를 닮고 있는 어린왕자는 역시 영원한 대표 동화라고 할만하다.

어른들에게 보내는 짧은 메시지를 한마디 한마디 읽을때마다 나역시도 어른이란 생각을 해본다.

좋은 의미에서가 아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숫자를 좋아하는 ..

그냥 그런 어른..

조금은 순수한 사람으로 늙고 싶은게 나의 바람이지만 잘 될지 모르겠다.

아무튼 기분좋다 좋은 책을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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