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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하면서 오늘처럼 비참하고 한심스럽긴 처음인것같다.

이제까지 프로그램을 하면서 완성도를 평가하는 검수라는 작업을 거치면서

나 스스로에대해 느낀점은 정말 한심하다는거다.

이것밖에 안됐나 싶기도 하구 이정도도 만족시키지 못했다는데 대한 후회도 남고

지난 시간들동안 무엇을 위해 무엇을 하면서 코딩작업을 해왔는가 등등

조금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하루였다싶다.

새롭게 밑바닥부터 시작을 해야겠다.

내가 가진 거짓 지식들을 버리고 기초부터 다지는 연습을 하면서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싶다.

무엇인가 열정적으로 하던 신참처럼.

직장생활 3년차라는 생각을 빨리 던져버리지 않으면 여기서 더 나은 나를 발견하기란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전산 10년.

강산도 변한다는데 아직 확실한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직 늦지않은 나이기에 오늘 나를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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