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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가는 길에 괴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가을 풍경을 보기로 합니다.
가히 절경이라 할만 하네요. 철에 맞춰 한번은 가볼만하다 싶습니다.

노랑의 잔치입니다.
핫스팟 그네...
저수지와 한 컷.
보통 즐겨 찍는 물그림자와의 조화...
마을과 저수지... 산그림자 그리고 은행나무...
저수지 맞은 편...

찻길 쪽에서 바라본 은행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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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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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은행이 멋진 공간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을 듯하네요. 봄의 벚꽃 거리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2023.11.12 14:3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남쪽의 올해 은행잎은 이상 고온으로 노랗지도 않습니다. 진노랑이 참 멋지더군요.^^

      2023.11.16 20:07
  • 파워블로그 블루

    사진으로만 봤는데, 여기가 그렇게 아름답다면서요! ^^

    2023.11.12 15:4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정말 아름답더군요, 계절 시간만 잘 맞추면 어느 곳보다도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23.11.16 20:08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와. eunbi님이 요며칠 올려주신 사진들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제대로 만끽하게 됩니다.
    남은 11월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23.11.12 17:1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좋게 봐주시어 너무나 고맙습니다 추억책방님. 좋은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3.11.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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