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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대상을 보고 자동적(?)으로 좋고 싫음을 판단하게 될까? 그냥 있는 그대로 볼 수는 없을까? 아니, 그것은 진화의 산물인가? 만약 인간이 판단하지 않는 다면 삶을 유지할 수 없었을까?

 

판단이 단순히 판단(즉 앞에 보이는 저것은 무엇이다. 지금 이 생각은 무엇이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좋다, 싫다라는 생각을 내는 데 문제가 있는 건가?

 

그렇다면 단순히 판단만 하고 좋다, 싫다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을 수 있는가? 그것은 연습으로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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