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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부터 글 쓰는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도서관 때문에 정신이 없다. 게다가,치과,감기 몸살... 주변이 너무 복잡해 시집을 한 권 집어 든 게 이병률의 시집이다.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가, 시집을 보면서 이 시인은 이런 시인일 거야 라는 과도한 확신 혹은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다. 다만, 읽기에 바빴던 것 같다. 언제 인연이 되면 다시 펼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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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저도 치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는데.. ^^ 여튼 건강이 쵝오죠^^b

    2008.03.17 12:0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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