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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저
허블 | 2020년 08월

파랑...저는 이번에 처음 접하는 장르인 SF소설을 두 권 구매했는데 그중 한 권인 장편 소설<천 개의 파랑>을 읽으려 합니다.읽기전 소감부터 리뷰하고 읽어 보려 합니다.이 도서를 처음 접하고 첫 느낌이 묘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꼭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던 책 이었습니다.  하지만 SF 장르는 영화로는 많이 접해 보았지만 소설책으로는 처음이라 생소하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의 선입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읽어 보자는 자신감이 들었던 이유는 SF영화도 소설책이나 글로 쓰여진 극본을 기초로 하여 제작되어져 시청각을 자극하는 장르가 아닌가 싶어 책으로 읽어도 괜찮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읽어 보신 분들의 리뷰를 먼저 감상하니 이 책이 그저 SF소설이 아니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의미가 있어 작가님이 전하려 하는 의도를 책을 읽으면서 알아 가다 보면 이 책에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책을 읽고 리뷰를 올려야 하는데 처음 접하는 생소한 장르의 책인지라 읽기 전 느낌을 먼저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이제 읽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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