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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목

 

두둥~~~제가 뽑은 3월 이달의 책과 나만의 베스트 문장

 

 

3월에는 6권 밖에 못 읽었는데요...

나태주님의 제비꽃 연정 시집에서 이 시가 젤로 마음에 닿았습니다.

 

계속 계속 생각나고, 또 생각하게 해주는 시입니다.

 

다시한번 손글씨로 마음 담아 적어보고, 제 맘에도 적어봅니다.

 


 

 

[제비꽃 연정] 2021_028

 

제비꽃 연정

나태주 저
문학사상 | 2020년 09월

 


http://blog.yes24.com/document/14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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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모양글씨를 잘 쓰시네요.
    보랏빛 연서 같이 다가옵니다.

    2021.04.01 23: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사랑님

      글씨 연습을 계속 하고 싶은데.. 어렵더라구요... 캘리를 배우려고 하는데.. 정식으로 배워서 잘~~ 성경말씀 엽서, 카드 만드는게 제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에요...
      칭찬 감사합니다.

      2021.04.01 23:21
  • 별나라이야기

    이 포스팅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 생각하기 나름인것같아요... 위에 댓글에 있는 사랑님의 버킷리스트를 응원해봅니다:)

    2021.04.02 19:0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사랑님

      네네... 제 인생 시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ㅋ 꽃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바라보는 눈을 보게 해준 깨달음(?)의 시였습니다.
      버킷리스트는 죽기전까지만 하면 되는거죠? ㅋㅋㅋ

      2021.04.02 19:55
  • 스타블로거 Joy

    이 시는 다시 만나도 참 따뜻하고 울림이 있습니다.
    누가 잡초이고 누가 꽃일까요? 아니, 누가 그런 걸 정할 수 있겠어요.
    그저 꽃처럼 귀한 만남을 감사해야겠습니다.

    2021.04.03 09:1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사랑님

      네네.. 저도 이 시가 제게 준 화두(?)라고 할까요... 잡초라 꽃이라 부르는거 전부다 사람들이 맹글어놓은거잖아요. 드들은 열심히 피우는 일만 한건데...
      사람들과의 관계도 결국 내가 만들어 가는거라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정말.. 이 시가 제겐 선물같았어요..

      2021.04.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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