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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도는 제주도만의 독특한 자연과 민속을 갖고 있습니다.. 육지와 떨어져 있는 섬, 화산섬이라는 조건은 제주도를 제주도답게 하는 것이 되었고요 .. 그래서 제주도 곳곳에는 육지 사람에게는 낯서면서도 신비스런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제주도 전체를 다 다니면서 제주도를 만나면 좋지만 쉽지 않은 일 .. 그렇다면 한 번에 축약해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주시내에 있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시내에 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 제주자연사박물관 등과는 다른 곳입니다. 제주도의 민속, 자연을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곳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도 저렴합니다.. 어른 기준 제주도민은 500원 .. 제주도외민은 1,100원 ..

 

박물관 들어가는 입구부터 화산 쇄설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안으로 들어와봤습니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지정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 된 곳입니다.. 제주도 전체가 지정 된 것은 아니고요 .. 한라산,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등이 지정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존지역 등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제주도의 민속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진은 애기구덕에서 애기를 재우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제주도의 어머니는 애기구덕에 아기를 넣고 흔들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고기잡이를 나서는 어부들 ..

 

 

 

 

 

제주도의 전통가옥 ..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붑니다.. 지붕은 새로 끈을 만들어서 꽁꽁 묶었습니다.. 용마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제주도를 상징하는 해녀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제주해녀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녀는 분명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조이거늘 .. 일본애들이 먼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나쁜놈들 ..

 

 

 

 

 

해양종합전시관으로 가봅니다.. 제주도는 화산으로 이루어진 섬입니다.. 사방이 바다로 이루어졌지요 .. 박물관에는 바다와 관련된 볼거리도 많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이 갈치입니다.. 진짜 갈치에요 ..

 

두 마리의 갈치 중에서 위에것의 길이는 3.7m로 김녕에서 잡힌 것입니다.. 아래것은 4.5m이고 이호해수욕장에서 잡혔습니다.. 이렇게 긴 갈치는 무섭습니다...

 

 

 

 

 

몸길이 14m에 이르는 브라이드고래도 볼 수 있습니다.. 2004년 9월 태풍 송다가 지나간 후 .. 애월 해안가에 좌초 된 고래가 올라왔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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