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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내게 소용있기를 바라기 보다 내가 형제에게 소용있기를 바라라.
삶의 틀을 먼저 헌신하는것에 두라.
대화도 헌신하는 틀이 체질화되도록 말을 많이 하기전에 많이 들으라.
맗이 듣고 적게 말 할수록 말이 권위있게 된다.
사소한 말도 귀담아 들어 좋은대화 기회로 활용하라.
남의 말을 상습적으로 가로막고 재빨리 내말을 하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은 내게 바른소리를 하는 사람보다 나의 아픈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을 찾고 설교하는 사람보다 경청하는 사람을 원한다.
경청없이 설교만 하면 마음이 멀어진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선물 이다.
하나님은 내 행위를 보고 구원하시지 않고 먼저 구원하시고 그다음에 구원받은자 답게 살게 하신다.
인간관계를 할때 사업관계나 이익관계에서는 먼저 상대를 살펴보고 믿을까 말까를 재고하지만 가족관계나 형제관계어서는 먼저 용기와 격려를 주면서 신뢰를 보여야 한다.
자녀가 잘되길 원하면 부모가 먼저 주어야 할것을 주라.
무엇을 주어야 하는가.
1. 시간을 주라 -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내라.
2. 격려를 주라 - 부모의 격려는 큰 힘이 된다.
3. 축복을 주라 - 너는 복된 존재다라는 믿음을 심어 주라.
4. 감동을 주라 - 부모의 믿음의 삶에 자녀는 감동한다.
5. 기회를 주라 - 일일이 다 참견하지 말라.
기회를 주는것은 부모의 몫이고 그 기회를 잡는것은 자녀의 몫이다.
먼저 자녀에게 넘치는 은혜를 베풀때 언젠가 자녀는 부모의 은혜를 깨닫는다.
그때부터 자녀도 부모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한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주어지는 선행적 격려와 사랑의 중요성을 잊지말라.
열정과 깊이를 겸비하라.
열정을 뒷받침할 만한 내면을 준비해야 하나님의 일을 오랫동안 다 잘 할수 있다.
축복을 받기전에 영혼의 흔들림을 제거해야 축복의 열매가 차곡차곡 쌓인다.
차원 높은 축복의 세계로 올라서려면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실패의 현장을 두려워 하지말라.
다시가서 그현장을 극복해야 축복 단계가 높아진다.
어떤사람은 옛날에 실패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자 스스로 다짐했다.
" 그 일을 잊자 " " 그 일을 잊자 "라는 다짐보다 " 그 일을 극복하자 " 라는 다짐이 더 복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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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러샤

    인생은 운칠기삼이고
    최후에,말년에 행복한자가 승자다.
    누구랑 경쟁해서 얻는 승자가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젊어서 아니면 인생 대부분을 화려하게
    살았어도 말년이 불행하지 않도록
    조심조심 살아야한다.
    잘나간다고 우쭐할 필요도 없고
    못 산다고 기죽을 필요 없다.
    늘 겸손하고 성실하게 똑바로 살자.

    2023.04.26 08:08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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