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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사

전상운
사이언스북스 | 2000년 05월

 

남겨지지 못한 것의 아쉬움은 크다.

예전 우리나라 사람들은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지금 내 짧은 시각의 현대 우리나라는

천문학에 관심이 덜 하다.

이미 많은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 하나일 것이고,

또 하나는 너무 공감하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천문학과 농경 사회는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나

현대인에게는 단순한 계절의 변화일 뿐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우주시대를 준비해야 하나,

개인이 홀로 준비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개인화되는 현대에 천문학은

정말 전문가들의 학문이 되고 있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은 눈에 보이고

현실에서 반영되지만 

천문학은 너무 멀리 있는 것 같다.

그래도 과학사를 보며 천문학의 발전,

예전의 천문학을 보면 재미있다.

나도 조금 더 천문학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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