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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

[도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

양경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로 많은 것들이 변화하게 된 요즘

이시대에 맞는 마케팅이 등장!

우리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DX를 접하고 있었다.

DX는 Digital Transformation 를 일컫는다.

DT라고 하지만 흔히 DX라고 한다.

DX1.0 은 IT기술을 업무개선에 활용한 것이었다.

재고관리, 급여, 회계 같은 사내업무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종이대신 디지털문서, 클라우드활용 등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같이 DX1.0은 내부 지향적이었다면 DX2.0은 외부 지향적이다.

DX2.0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이 아식스다.

아식스 신발에 센서를 부착하는 방법이다.

센서의 데이터를 가지고 스마트폰앱연결,

미아방지, 다양한 업무제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시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그 밖에도 100%앱운영하는 블루스타버거, 시세이도의 비접촉형 플래그십 스토어,

차량호출 서비스 그랩, 온라인 라이브 공연 등

우리의 일상이 DX로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는걸 볼 수 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비접촉에 의한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시대를 살아가고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문화가 되어 가고 있다.

한편으로는 놀라운 발전이긴 하나

한편으로 점점 디지털화 되어가는 일상이

너무 건조해 지는 기분이다.

1년전쯤에 코로나에 잘 대응해 나가면서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했다.

마스크를 벗고 활동하는 나라도 있었으니.. 곧 좋아질 거라 기대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다시금 확산되고

새로운 변이바이러스가 생겨나는 지금.

위드 코로나 라는 말까지 나오며

이제는 함께 가야하는 질병이 되어 버렸다.

안타까운 일이 되어버렸지만 희망의 끈을 놓치진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 기업들이 디지털화로 전환해 가는 과정과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기업들이

다시 기회로 만드는 예들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와 표로

설명해서 다소 어려운 용어들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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