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야 평해 뭐하겠는가...
전에 다른 판본으로 읽었다가 이번 초판하고 같은 디자인으로 특별판이 나온다기에 소장용으로 구입했다
몇년전 읽었을때... 이 책을 그토록 떠받드는 자연의 찬미랄까... 그런건 사실 별로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여기저기에서 하도 명작이라고 하길래 다시 구입해서 정성들여 읽어볼 생각이다.
초판본 디자인이 저랬었다니... 지금봐도 세련되고 촌스럽지 않다
내 눈에만 그래 보이는건지...
단순한 자연의 찬미가 아닌 그 안에 저자의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들이 녹아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한번 읽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