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옥,김진식 공저 |
신청 기간 : 5월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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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풀꽃에도 이름이 있답니다
우리 주변의 풀꽃과 나무를 자세히 바라보고 이름을 불러 줄까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식물 도감
『풀꽃이 좋아지는 풀꽃책』은 식물의 놀라운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식물분류학자 김진옥, 아이와 함께 집 근처를 산책하다가 우리 주변의 풀, 꽃,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 엔지니어 김진식의 협업으로 탄생한 식물 도감이다. 김진옥은 전작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에서 씨앗부터 열매까지 식물을 이해하는 72가지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식물 연구와 전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김진식은 집 주변의 산과 들을 다니며 일 년 내내 다채롭게 변하는 식물의 사진과 이야기를 ‘종로산책’이라는 개인 블로그에서 나누고 있다.
우리들 모두에게 이름이 있듯, 아주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 풀꽃에도 이름이 있다. 이 책은 도시의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과 나무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식물 정보, 식물 접사 사진을 풍성하게 싣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과 접촉하는 면적을 넓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 곁에 늘 함께하지만 관심을 두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풀꽃과 나무들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이름을 불러 주면 어떨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집 근처 야외로 나가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이름을 알아내고, 이름을 불러 주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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