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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사라진 소녀들

[도서] 리스크 : 사라진 소녀들

플러 페리스 저/김지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참 세상이 무섭다!!

그리고 사실 우리 아이들도 인터넷 웹 사이트에 항상 노출되어 있음에...

더욱 이 책을 읽으면서 두렵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에 대해

늘 이야기 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아주 평범한 소녀들의 일상이 지옥으로 변하고

그 일을 극복하기 위한 소녀들의 이야기다.

사실 요즘 카카오톡, 밴드, 인스타, 페이스북 등등

여러웹사이트를 통해 나와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시대이긴 하다.

물론 저도 블로그 활동도 하고, 모르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새삼 재미있기도 하다.

그런데... 리스크 속에 나와 있는 평범한 소녀 시에라와 테일러!!

쳇팅을 통해 만난 남자!!

평범한 일상에 조금 활기찬 이성에 대한 설레임!!

이것이 함정이 될줄 몰랐다.

체팅으로 그로밍이 형성되고, 오프라인 만남까지...

오프라인의 만남을 통해 범해지는 성범죄!!

너무도 무섭고 또 무섭다.

시에라는 실종되었고, 몇일이 지난 후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너무도 큰 일을 치룬 테일러!!

아마 공통으로 체팅방 남자와 대화를 했기에...

더욱 무서웠을 것이다.

시에라가 보이지 않는 2~3일동안 고민 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에라를 찾기 위한 수사가 시작되기까지...

엄청 고민을 했을 것이다.

얼마나 힘든 시간을 거쳐.... 테일러가 시에라의 살인범을 찾기 위해

개설한 추모사이트 "리스크"

처음엔 선생님도 반대했지만...

이런 노력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는... 기대가 되지 않는가?

그루밍 범죄도 무섭고, 친구를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한 테일러도 대단하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 쉽게 노출된 범죄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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