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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도서]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추세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제목:인생은사랑아니면사람
지은이:추세경
출판사:미다스북스

인생은 사람 아니면 사랑 책의 제목을 처음보았을때 사랑에 대한 에세이 겠구나 생각했어요
직접 책을 받아보니 남을 사랑하기이전에 나의 인생에서 나를 좀더 사랑하고 나의꿈을사랑 하고 지금 현재를 사랑하고 나의 운명을 사랑하는것 나를 사랑할수 있어야 나의사람도 사랑 할수 있다는걸 깨닫게 해주는책이에요

작가님의 일상들의 이야기에서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20-30대의 사람들이 좀더 타인이 아닌자기를 좀더 사랑하고 자신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책이라 나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싶은 사람들이 꼭 봤으면 좋겠어요

돈도 벌어야 하고,밥도챙겨먹어야한다.
그런일들이 모두 스스로의 몫이 되었다.먹고사는일은고단하다.엄마랑 할머니가 나의 식사를 걱정하는건 그걸 알기 때문이다.아직도 나의 끼니가
걱정되는데 현실적으로는 챙겨줄수가 없으니 걱정만
앞서는것이다. 혼자인 외로움과 어른의무게 생계의 고단함과 따뜻한집밥에 대해 곱씹어 보게되었다
_p128_

작가님은 어린시절부터 혼자밥을 먹는일이 많았어요
학원선생님이 식당에서 혼자밥을 먹어본 사람은 어른이야!라는말에는 혼자만의 외로움을 받아들이고 그걸 무던히 지나가는것이 어른의무게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싶어요 .어른이된이유?를 생각하보면 어느 나이가 되면 부모님의 곁을 떠나 우리스스로가
결정하고 그에따른 결과에대한 무게를 견디며 책임을 져야 되는일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어른의 무게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가난을 쉽게말하기위해 그는 가난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마음에 품고살았을까.충혈된 그의 눈속에서 무엇을 보았어야 했을까.그런 그를 색안경낀 눈으로만
판단한건 아닌지 자기말만하는 이유가 지친마음을
위로해달라는 버둥거림은 아니었을지.그런게 괜히 미안했다_p170_

여행을 하거나 어떠한만남에는 사람을 만나게되는일이
간혹있다. 30대가되고나서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대 내마음을 쉽게열지도않고 상대방을 쉽게 받아들이지도 않게되었다.책한구절을 보며
나도 사람을 볼때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이 나와맞지 않다고 해서 그사람에 대한편견이 생기면 거리를 두고
판단하게되는데 저구절을 보며 사람을 나의 기준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볼수있는 눈과 마음 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할수있었다
책을보며 나의 인생은 어떠하고 내인생에있는 사람과
사랑에대해 좀더 소중하게 생각할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마음에 온기가 채워지는에세이다

이글은 추세경 작가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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