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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부르지 마!

[도서] 날 부르지 마!

안선희 글/허자영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제목: 날부르지마!
지은이:안선희
출판사:샘터

오해와 이해사이에서 할말많은 아이들의 시끌벅적 화합 대소동??

< 간단한 책소개>

아직 우리사회에는 장애 에대한 잘못된
이해와편견을 가진사람들이 많답니다
날부르지마는 장애에대한 부정적인 인식보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몸과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며 제작이 된책입니다

날부르지마는 두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어요
각각다른이야기가아니라 연결되는 내용이랍니다

첫번째는 날부르지마,두번째는 할말있는 아이들
이랍니다.

첫번째이야기/ 날부르지마
민호는 발달장애가있어 발음도 어눌하고
정신발달이 조금 느린편 이랍니다
같은반 친구들보다 두살이나 많죠. 민호는 병성이를 부를때 발음이 잘되지않아 병신아.병신아라고 부르게 된답니다. 병성이는 민호보고 부르지말라고 이야기하지요
병성이는 엄마에게 이야기 하지만
엄마는 세상에는다양한사람이 있듯 민호를 이해해주고
곧 익숙해 질꺼라고 하죠
하지만 어느날 민호가 5-2반 후배 친구들에게
성폭행범이라는 오해가 생겼어요
병성이는 평상시에 민호가 꿩꿩하며 휴지를들고가지않고
급하게 용변을 해결 하고온 후 휴지를 가지러 옷을 내린채 그냥 나오는 민호를 알기에 후배들의 오해를
풀어주기위해 5-2반을찾아가 민호가
왜그랬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병성이는 민호가 공경에빠졌을때
도와주는 마음과 용기가 대단한거 같아요

두번째이야기 /할말있는 아이들

민정이에게는 뇌병변장애가 있는 민주언니가 있어요
언니때문에 2년전 전학온 학교에서는 놀림받기싫어
엄마의 부탁에도 언니를 학교에 데려다 주지않았어요
제일친한 수연이도 민정이에게 언니가있다는걸 몰라요
새로 라희가 전학오면서 셋이서 사이좋게지내다
어느날 라희가 놀이터에서 쓰러졌어요
지나가던 병성이 오빠가 발견하고 라희엄마에게 연락해주었어요
라희는 뇌전증을 앓고있다고 했어요
친구들 앞에 쓰러진 라희는 친구들이 놀릴까봐
학교에 나오지 않았고 민정이와 수연이는
라희에게 찾아갔답니다
수연이는 라희에게 장애는 불편할뿐 부끄러운게 아니라며 이야기해줍니다.

수연이의 말에민정이는 얼굴이 후끈거렸어요
우리언니는 뇌병변장애가있다는 사실을 말하죠

우리모두는 아프고싶어서 아픈것이 아니겠죠?
장애는 몸이 조금 불편할뿐이지 우리와 같아요
그렇기에 장애가 있다고해서 다른시선을 가지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필요할때 도와주되
동정은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여줄수있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는포인트??
1.병성이가 머리를기른이유
2.라희가 전학온 이유
3.병성이가 꿩꿩사건을 해결한방법

이글은 샘터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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