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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62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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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줄곧 떠나지 않는 갑갑함과 아릿함,

이 낯선 감정에 나는 망설이다가

슬픔이라는 아름답고도 묵직한 이름을 붙인다."


열여덟 살 천재 작가의 등장을 알린 문학적 사건

'앙팡 테리블' 프랑수아즈 사강을 탄생시킨 20세기 최고의 문제작



<슬픔이여 안녕> 은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한 천재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에게 스캔들과도 같은 데뷔를 가져다준 작품이다. 열여덟 살 소녀가 고작 두세 달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발표 즉시 '사강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그해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전례 없는 베스트셀러가 된다. <슬픔이여 안녕> 의 이 당돌하고도 눈부신 출현을 본 작가 프랑수아 마리아크는 사강에게 이후 그녀를 영원히 따라다니게 될 한마디를 선물한다. 프랑스 문단에 '매혹적인 작은 괴물'이 출현했다고.



'앙팡 테리블', '문학계의 샤넬', '프랑스 문단의 아이돌'. 자유로운 전후 세대의 아이콘과도 같았던 사강의 삶과 명성 때문에 정작 그 광휘가 가려지긴 했지만, <슬픔이여 안녕>은 "첫 페이지부터 탁월한 문학성이 반짝이고 있는" 돋보적인 작품이다.  아버지의 재혼이라는 사건 앞에서 자기 내면의 낯선 감정을 마주하게 된 소녀의 섬세한 심리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인간 본성에 관한 치밀한 성찰, 과감하고 감각적인 심리 묘사, 학구적일 정도로 효율적인 구성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오늘 날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태어난 <슬픔이여 안녕>에서 독자들을 탐닉과 물아의 경지에서 자기 자신을 끝까지 불태웠던 한 천재의 정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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