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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을 걷는 남자

[도서] 사선을 걷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저/김지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왜 런던이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궁금하네요.” 재미슨이 물었다.
“어쩌면 어떤 영국 출신 남자가 여기 와서 깃발을 꽂았나 보죠. 석유와 가스의 바다 한복판에요. 여기 인구는 1만 5천 명 정도 되는데, 절반 이상은 유전에서 일하고 나머지 절반은 그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작 3년 전과만 비교해도 숫자가 세 배로 뛰었죠. 그리고 상황이 지금처럼만 가면 그 절반의 기간 만에 다시 세 배로 뛸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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