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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5688326

안녕하소~ 올해 마지막 이벤트 첫번째 주자로 찾아온 보헤미안 랩소디입니다

 

2011년의 시작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게 훅-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요~ 꺅! 특별할거 없는 날이지만 그래도 왠지 설레이는 날입니다.

커플이었다면 더 좋았을테지만, 올해는 혼자 보내야할 것 같네요. 흑흑
게다가 이만때쯤 생각나는 아픈 기억 때문에 더 슬프기만 합니다. 이 외로운 맘 어디서 위로받아야할지요~
행복한 추억도 많은 때지만, 저와 같은 분들이 분명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픈 기억들 나누고 떨쳐버리자는 의미로, "쓸쓸했던 크리스마스"의 기억들을 들려주세요!

사랑하던 애인과 크리스마스 날 헤어졌다던지, 크리스마스 날 약속이 펑크가 났던 일, 뜻하지 않았던 사고를 당했던 일 등등 어떤 얘기라도 좋습니다!

 

 

이벤트명 : 크리스마스에 생긴 슬프고도 기막힌 일!
이벤트기간 : 12월 6일(화)~12월 12일(월)
당첨자발표 : 12월 14일(수)
참여방법 : 크리스마스 날 있었던 가슴 짠~하게 슬프고도 기막혔던 사연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시상내역 : 읽으면서도 짠~한 슬프고도 기막힌 상 보랩상 1명 창비 세계 문학 세트 + 사진으로 읽는 세계사 세트 / 아차상 2명 랜덤 책 1권

 

 

 

♣보랩상

 

 

아차상(2명, 각1권)

 

                 엣지                                                       태엽 감는 여자

 

                                          

 

읽기만 해도 짠~하고 기막힌 사연들 기대할께요 ^^

 

 

*남은 이벤트 예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With 평소

:: 12.13()~12.19()

 

크리스마스, 솔로라면 이렇게 보내라! With 마녀의 까망 고양이

:: 12.20()~12.26()

어쨌든, X-mas 종료 With 메로스

:: 1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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