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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도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

정영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도덕책을 안고 살아간다. 양보와 배려가 좋은 것이라고. 그리고 그것을 배운 이후에는 착한사람 증후군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양보와 배려가 꼭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양보와 배려를 하면서도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바로 그런 부류이다. 흔히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감정노동자라고들 하는데 실제로는 내가 바로 감정노동자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 그동안 속앓이 해 온 것과 감정노동에서 벗어날 수 있고 어떤 행동과 처신을 할 때 기준이 될 수도 있고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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