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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는 감정 유산

[도서] 아이에게 주는 감정 유산

이남옥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35년 경력의 가족상담치료를 하시면서 내담의 사례나 딸과의 이야기 경험담을 적어 넣은 책이라 할 수 있어, 앞으로 내가 만나 볼 수 있는 내담자의 상담하는 방법이나 상담을 하시면서 내담자의 기분을 파악을 하시면서 어떠한 상황의 치료가 적합한지를 상담이나 이야기로 치료한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아이 내면의 가장 좋은 것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공감 대화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가족의 힘을 아이와 재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 성장의 새로운 통찰을 얻게 한다.
아이의 좌절을 바라보는 부모의 자세, 숨겨진 마음을 읽는 감정 대화, 인생의 힘을 더하는 일상 리추얼, 과거의 상처를 딛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나다움’의 선택 등 아이와 함께 이루어가는 삶의 가치를 저자 특유의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전한다.



아이가 바르게 관계를 맺는 법은 아이마다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본 어른의 입장으로 보는 시선이 아닌 아이의 입장으로 시선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쟁점이다. 나에게는 조카가 셋이나 있다보니 세명의 아이 성격이 다 똑같을 수 없다. 한 배에 나온 아이라 해서 다 같은 성격이 아닐뿐더러 음식의 취향까지 다 다르며, 친구와 사귀는 법도 다르다.

그런데 아이가 하나 뒤쳐진다고 혼내고 구박하는 부모 간간히 겪어보게 된다. 엄마니까/아빠니가 된다는 생각 없다. 아이가 그걸 어떻게 받아 들이고 생각을 하면서 감정을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제일 무책임 부모는 일반적인 방관보다 더한 것이란? 알면서 가르치지 않고 훈육을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하지 않는 부모라 할 수 있다. 똑같이 안 좋은 행동하는 부모를 아이가 따라하게 둔다면  그것 또한 부모의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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