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수 지음
극세사주의 삶이라는 글을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 더 많이 세심하신 분이었다.
그 세심함이 놀라워서, 그 삶이 궁금해서 계속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나도 스스로 꽤 예민한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감히 명함도 못 내밀 것 같았다.
이렇게 한 사람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 또한 에세이의 매력이다.
그 매력을 충분히 느끼며 읽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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