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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날이다.

쌀쌀한 날씨가 초겨울을 느끼게 하지만 아직 가을을 보내고 싶지 않은 내 맘은 아직

가을~~가을~~이다..

요즘 이런 내 기분을 더 깊게 만들어 주는 음악들이 있다. 왜 이런 노래들은 이 때 들으면 더

맘에 확 내려 앉는 것인지

오늘도 무한 반목으로 음악을 들으며 이렇게 앉아있다.

커피도 맛있고.. 적당히 오슬오슬한 것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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